• 수강생 인터뷰

[중소형호텔 창업 과정 5기]

모텔 당번에서 오너가 되기까지

장**님|2017.01.25

 

 

Q.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대 후반에 모텔 당번으로 시작해 지금은 3곳의 호텔을 관리·감독 하며, 한 개의 사업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 6년째 숙박업에 종사하면서 별탈 없이 자리를 잘 잡은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운이 좋았던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웃음)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수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예약 시스템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지배인이 20~3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지배인으로 근무하면서 누군가가 체계적으로 업무를 알려준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배운 터라 업무의 순서가 뒤죽박죽이었고,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마다 어떻게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몸소 깨달은 지식들을 가지고 현업에서 문제없이 일 처리를 하고는 있지만, 저를 재정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인의 추천으로 같이 교육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5기 교육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현장실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교육을 들을 필요가 있을까 생각했지만 교육을 수료하고 나니 듣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에는 경험에 의한 일 처리였다면 이 교육을 통해서 업무별 카테고리가 분류되었고,

이로 인해 더딘 업무 처리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과 강사님을 고른다면?

아무래도 저는 호텔업에 종사하고 있는 입장에서 교육을 들었기 때문에 운영적인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수업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업력과 호텔 상권에 따른 고객층 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늘 숙제였습니다.

하지만 김태현 원장님의 < 숙박업 시장조사와 상권분석 > 시간을 통해 정확히 데이터로 파악할 수 있는 접근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배보찬 강사님의 <호텔 세무 이슈> 는 절세라든지 매출 누락, 비용 처리 하는 것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오너뿐만 아니라

지배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숙박업 운영관리 전략 > 특강을 진행해주신 정창헌 대표님의

오너 마인드와 전략 액션 플랜 계획표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수강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수강생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꼭 창업 목적이 아니더라도 향후 관리직을 희망하거나 업무의 효율을 위해서는 본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호텔업은 회사 체계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일을 하면서 어려운 점에 많이 부딪힙니다.

그 점에 있어서 야놀자 평생교육원에서 받은 수업 내용과 제공받은 교재는 엄청난 자산이 될 것입니다.  

 

 

Q. 앞으로의 계획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는 많은 오너 분들이 직원 관리가 어렵다는 얘기를 참 많이 합니다.

당번부터 지배인을 거쳐 오너가 되고 보니 저도 그 말에 충분히 공감이 가더라고요.

하지만 아직까지 모텔의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은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평생 숙박업에 종사하면서 오너의 수익만을 위한 근무환경이 아닌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모텔도 기업처럼 평생 직장이 될 수 있는 숙박업을 만들고 싶은 게 목표라면 목표입니다.

평생 숙박업에 종사하면서 숙박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저 또한 노력해야겠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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