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인터뷰

[중소형호텔 창업 과정 5기]

마음에 드는 건물은 발견했지만

정**님|2017.01.25

 

 

 

Q.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지 15년정도 되었네요. 그러다 우연히 건물 하나를 매입하게 되면서 고시원도 7년 정도 운영을 했습니다.

노후 된 건물을 매입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수익률을 높이는 점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 계기로 지금은 건물임대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대학원 공부도 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시야를 넓히며 도전하고 있습니다.

 

 

 

Q. '중소형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수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고시원 운영을 시작으로 원룸까지 사업을 확장하게 되면서 5년 전부터 호텔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숙박업의 트랜드가 점점 오픈 된 이미지로 바뀌어가면서 사업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던 와중에

경기도권에 마음에 드는 건물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호텔 운영 계획을 잡아두긴 했지만 호텔업 분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던 터라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에

교육 기관을 찾아보던 중 야놀자 평생교육원을 알게 되었고, 5기 접수 마지막 날 겨우 수강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웃음)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5기 교육을 통해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여행을 다니면서 고객으로만 호텔을 이용해보았지 호텔 운영에 대해선 아는 게 전혀 없었습니다.
호텔의 인력 구조라든지 운영 시스템을 배우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사업은 수익이 나야 하기 때문에 < 사업 타당성 분석과 재무관리 >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고시원, 원룸, 오피스텔을 리모델링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안심했었습니다.

하지만 거주 공간과 호텔은 비슷한 것처럼 보이지만 객실뿐만 아니라 프런트, 복도 등 인테리어의 접근 방식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인테리어에 있어서 놓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겠죠.
이제는 호텔 인테리어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어느 정도 구분할 줄 아는 안목이 생긴 것 같습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과 강사님을 고른다면? 

 

야놀자, 여기어때라는 사이트가 숙박업 홍보 채널이라는 것도 이 교육을 받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웃음)

< 국내 광고 플랫폼 활용 방안 > 이영림 강사의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전단지나 돌리고 말았겠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어떻게 홍보해야 하는지, 이벤트와 패키지 상품은 어떻게 만들고 판매해야 하는지에 대한 매출 올리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픈 체크리스트나 직접 만드신 재무 관련 파일까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소중한 자료들을 선뜻 내어주신 김태현 원장님에게 감사하다 전하고 싶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수강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수강생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책을 통해서 혹은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 정보, 누군가에게 얼핏 들었던 이야기를 가지고는 호텔 창업을 할 수 없습니다.

돌아다니는 정보들은 좋은 점들만 정리가 되어 있고, 팩트가 아닌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점에 있어서 야놀자 평생교육원의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은 어렵고 실패한 사례들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준비해야 호텔업에 대한 아웃라인이 그려질 것입니다.
또 다른 시행착오를 계속해서 반복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당장 호텔을 오픈 할 예정은 아니지만 꾸준히 호텔/모텔/펜션을 둘러보면서 여유 있게 준비기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또한 호텔에 관련된 많은 공부를 하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꿈꾸는 호텔의 그림을 계속해서 그려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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