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인터뷰

[중소형호텔 창업 과정 5기]

적지 않은 나이에 도전한다는 것은

정**님|2017.02.06

 

 

 

Q.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35년 전부터 현재까지 인쇄 출판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숙박업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죠? (웃음) ​

기존에 하던 일을 접는다기 보다 새로운 분야인 숙박업에 용기 내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 '중소형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수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인쇄 출판업이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진 계기도 있었지만, 지인 중에 중소형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분이 있어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1년 전부터

숙박업 쪽으로 창업을 해볼까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선뜻 시작하기가 두려웠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교육과정을 알게 되었고, 숙박업에 처음 뛰어드는 저 같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5기 교육을 통해서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종사했던 출판업은 미디어 매체로서 제작 – 유통 단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를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숙박업은 직접 소비자를

만나고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업종이다 보니 조금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교육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고객을 응대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젊은 세대들을 겨냥한 광고 매체 등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이 숙박업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과 강사님을 고른다면? 

 

사실 처음에 중소형 호텔 운영을 생각했을 때는 경영적인 부분만 알고 실질적인 운영은 직원들에게 맡겨둘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숙박업에 좀 더 깊숙이 알아갈수록

오너가 운영까지도 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매출이 나올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덜컹 겁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임태성 강사님의 <숙박업 인력관리와 프런트 업무> 수업을

통해 인력은 어떤 채널을 통해서 구인하고 어떻게 인력관리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현장감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수료를 한 후에도 6기 소통 창구인

 밴드를 통해 숙박업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주어서 임태성 강사님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수강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수강생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평생을 출판업에 종사하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나니 평생을 갖고 있던 편견을 깰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동기들과 고민을 나누고 편하게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든든한 동반자를 얻으실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 

 

교육을 수료하고 많은 임대 건물을 알아보다가 얼마 전에는 계약 단계까지 갔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오픈을 목표로 또 다시

발로 뛰며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같이 교육을 수료한 동기들과 모임을 지속적으로 가지며, 공동투자에 대한 계획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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