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생 인터뷰

[중소형호텔 창업 과정 3기]

상대를 알아야 나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송**님|2016.05.20

 

 

 

Q.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다가 30년 정도 숙박업을 운영하셨던 부모님의 권유로 숙박업을 운영한지 10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시흥과 안산에서 중소형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수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시흥에서 9년 정도 중소형 호텔을 운영하다가 1년 전쯤 안산에 새로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해온 지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숙박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정보 교류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매번 느끼고 있었습니다.

중소형호텔을 운영하는 CEO들은 부동산부터 운영, 시설관리, 인력관리 등등 신경 쓰고 체크해야 할 중요한 일들이 너무 많지만 놓치게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노무, 세무 관련해서는 오로지 나만의 방식으로 운영할 수 밖에 없었고, 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답을 얻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허심탄회하게 공감할 수 있는 네트워킹이 필요했고, 내가 잘 운영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교육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3기 교육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교육을 받기 전에는 이 길이 맞을까? 맞지 않을까? 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부분들에 있어서 ‘아 저런 길도 가능하겠다.’라는 가능성을 발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소문으로만 전해 듣던 호텔들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노하우가 엄청난 강사진들을 통해 명확하게 내가 앞으로 해야 할 목표가 생긴 것 같습니다.

현재 안산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형 호텔을 오픈 하는 데 몇 년의 시간이 걸렸었다면 앞으로는 그 시간들을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 같고, 명확하게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준 것 같아 야놀자 아카데미에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과 강사님을 고른다면?


감히 평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있는 김태현 원장님은 사업파트너로 함께 하고 싶을 정도로 <숙박업 시장조사와 상권분석> 교육 내용이 알찼습니다.

사실 중소형 호텔을 오픈 하기 전까지는 당연히 잘 될 것이다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땅을 구매하거나 임대 계약을 하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 땅이 혹은 위치가 숙박업으로 적합한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무척이나 어려워서 밤잠을 설쳐가며 고민했던 제 입장에서는 사전에 데이터를 통해서 대략적인 매출이나

고객층 등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 차체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Q.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수강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수강생들에게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선의의 경쟁을 위해서 한마디 말씀 드리자면 이미 운영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이제는 교육을 받고 배워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과거와 달리 숙박업의 미래가 보장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분명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도 한 곳만 운영하다가 위기를 느끼고 다른 지역에서 새롭게 시작한 부분도 있고요.
10년을 운영한 저도 이렇게 어려움을 겪었다면 숙박업 창업을 준비하는 혹은 이제 막 시작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이 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야놀자의 노하우를 한달 만에 전수 받는데 전혀 수강료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상대를 알아야 나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


새로운 시도를 하는 동기들에게 항상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 혼자 중소형 호텔을 오픈 시키는 과정에서 무척이나 힘이 들었지만

이제는 많은 방법들을 통해 시간을 단축시키고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내년에는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업그레이드 된 호텔을 하나 더 오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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